미남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배우 알랭 들롱(86세)이 안락사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랭 들롱은 법적으로 안락사를 허용하는 스위스에 거주하고 있으며, 1999년 스위스 국적을 취득해 프랑스와 스위스의 이중국적자이기도…
View More [허준혁칼럼]알랭 들롱의 안락사 결정과 죽음의 질Category: 사람 / 오피니언
[허준혁 칼럼니스트] 재외동포 투표 2090 운동을 제안하며 (투표수 20만/투표율 90%)
[허준혁 칼럼니스트] 재외동포 투표일(2월23일-28일)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 선관위의 발표에 따르면,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수는 총 22만6,162명 (국외부재자 19만 6980명, 재외선거인 2만 9182명)으로 최종…
View More [허준혁 칼럼니스트] 재외동포 투표 2090 운동을 제안하며 (투표수 20만/투표율 90%)제24회 송곡과학기술상에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 선정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제24회 송곡과학기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IST 제공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 공학과 교수가 난치성 질환 줄기세포 치료제와 스마트 의료기기를 개발한 공로로 제24회 송곡과학기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View More 제24회 송곡과학기술상에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 선정노인이 되었다는 두려움
노인이 되면서 세상이 불편하고 뒤쳐저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조선일보에서 특집으로 인터넷 못해서 노인세를 내고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번 국민의 힘 당대표가된 이준석대표는 하바드대…
View More 노인이 되었다는 두려움5월 31일 Memorial Holiday 를 지나며…
5월 31일 어제가 미국에 있어서는 Memorial Day 라고 공휴일 이었다. 토요일 부터 월요일 까지 Long Holiday로, 많은 분들이 코로나로 부터 좀 더 자유스러워진 가운데 가까운…
View More 5월 31일 Memorial Holiday 를 지나며…지난 8년 동안 베이지역 교민과 함께 해 온 김진덕 정경식 재단
김진덕・정경식 재단 (Jin Duck & Kyung Sik Kim Foundation)은 고 김진덕 전 미주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과 부인 고 정경식 여사의 유지를 받들어 고인의 자녀들이 한인사회 후원 및…
View More 지난 8년 동안 베이지역 교민과 함께 해 온 김진덕 정경식 재단남문기 회장의 “자기 분야에서 이룬다는 것”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많이 알려지고, 미주 한인사회 최대 부동산 그룹 뉴스타를 일으킨 남문기 회장이 지난 3월 20일 간암으로 투병 끝에 6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View More 남문기 회장의 “자기 분야에서 이룬다는 것”은“일, 여행,사랑~내가 늙지 않는 방법”
조선일보 주말판 김형석 칼럼에서 100세이지만 아직까지 건강하게 일 하고 있는 김교수가 그 비결을 글로 표현 했다. 자신과 친하게 지낸 철학가 안병욱 교수가 80세 때 한말을…
View More “일, 여행,사랑~내가 늙지 않는 방법”윤 여정, 그녀이어서 너무 좋다…
어제 영화배우 윤여정씨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사상 102 년만에 일구어 놓은 빛나는 수상을 온 국민이 자신의 일인양 축하했다.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연기와…
View More 윤 여정, 그녀이어서 너무 좋다…윤여정,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열심히 일할 수 밖에 없었던 노력의 결과…
26 일 영화배우 윤여정(74) 이 26일 영미권 최고 권위의 영화제인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 번의 수상은 한국영화 102년만의 쾌거이며 오스카 연기상을 받은 최초의…
View More 윤여정,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열심히 일할 수 밖에 없었던 노력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