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신용정보업체 중 하나인 에퀴팩스가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3주 정도의 기간 동안 수백만 명에 대한 잘못된 신용 점수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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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사용 추가 연장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그 동안 사용하지 못한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은 올해 말까지 였던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을 2023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고, 2020년과 2021년 만료 예정이던…
View More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사용 추가 연장2023년 10월 미주세계한상대회장, LA한남체인 하기환회장 선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인 세계한상대회가 내년 10월에 LA 애너하임에서 개최될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 한남체인 하기완 회장이 선임됐다. 해외에서 열리는…
View More 2023년 10월 미주세계한상대회장, LA한남체인 하기환회장 선임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9월에서 11월로 잠정연기
9월5일-8일 까지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가 11월로 잠정 연기되었다. 이와 관련 해외자문위원들에게 이메일로 사실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처 관계자는 코로나 확진자의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View More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9월에서 11월로 잠정연기캘리포니아 주민 가구당 최대 $1,050 달러 환급 받는다.
캘리포니아 주 개빈 뉴섬 주지사와 주 의원들이 연일 치솟고 있는 개솔린 가격과 기타 생활비로 힘든 주민들에게 가구당 최대 $1,050달러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은 95억 달러의 세금…
View More 캘리포니아 주민 가구당 최대 $1,050 달러 환급 받는다.’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미국 오렌지카운티최종 확정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가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내년도 21년째를 맞는 세계한상대회는 역대 처음으로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개최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4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View More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미국 오렌지카운티최종 확정CA 주민들에게 차량당 $400-800 까지 개솔린 지원금
개빈 뉴섬 주지사가 $400 개솔린 세금환급안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환급 프로그램은 CA에 차량이 등록된 주민들에 한해 차량 당 $400, 최대 $800까지 환급하겠다는 내용이 골자이다.…
View More CA 주민들에게 차량당 $400-800 까지 개솔린 지원금재외동포재단,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해외 개최 결선 후보지 미국 댈러스, 오렌지카운티 선정
– 4월 6일(수) ‘제40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개최지 선정 예정 □ 내년도에 최초로 해외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의 결선 후보지로 미국 댈러스, 오렌지카운티 2곳이 선정되었다. □ 2023년…
View More 재외동포재단,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해외 개최 결선 후보지 미국 댈러스, 오렌지카운티 선정해리스 부통령, 유럽 전쟁가능성은 실제 상황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은 20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유럽 내 전쟁 가능성이 실제 상황이라면서 이 경우 미국이 비용을 치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더힐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View More 해리스 부통령, 유럽 전쟁가능성은 실제 상황분열됐던 미주총연, 하나의 미주한인총연으로 거듭나다
지난 2월 13일, 3년 전 분리되었던 미한총연과 그리고 지난해 29대 총회장 선거에서 다시 두 개로 갈라졌던 미주총연이 오랜 진통 끝에 드디어 하나의 미주총연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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